조지아 커피 광고를 안봐서 목소리는 리바이벌 안되요;;
그리고 할줄 아는게 늘어 나는것 보다는 좀 더 깊은 지식을 얻고 싶은데,
지금껀 얕은 지식으로 여러가지를 알아야 하니 그게 더 스트레스네요...
이런다고 경력이 더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물어보면 다 뽀록 나는건데..
거참 ㅡ_-;; 에효;;
ㅎㅎㅎ 저도 한의원다닐때 그랬는데, 리나짱도 왠지 운동도 못하고, 몸도 피곤하고 그래서 생긴 지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음..저도 못한부분이 많아요. 그래서 조금 더 잘해줄걸~ 이란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구요. 리나짱이 제편에 서주신다니 왠지 기분이 좋네요. 이별의 과정이라~ 언제 한번 제 얘기 들어주시겠어요?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