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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꼬소

    조지아 커피 광고를 안봐서 목소리는 리바이벌 안되요;;
    그리고 할줄 아는게 늘어 나는것 보다는 좀 더 깊은 지식을 얻고 싶은데,
    지금껀 얕은 지식으로 여러가지를 알아야 하니 그게 더 스트레스네요...
    이런다고 경력이 더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물어보면 다 뽀록 나는건데..
    거참 ㅡ_-;; 에효;;

    2010/02/23 20:02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조지아 커피 광고 유튜브에서 한번 보세요~.예쁜 아가씨 나오니깐 ㅎㅎ얕은 지식이 쓰고 경험하고 하면서 깊은 지식이 되는거잖아요.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 보다 현장에서 지식을 쌓는게 무서운게 그런거 아닐까요.; 윈도우도 한번 알아보면 또 경력에 한줄 그을게 생기잖아요~

      2010/02/24 11:42 [ EDIT/ DEL ]
  2. 꼬소

    아 windows CCM 증말 싫어욤 ㅡ_-;;
    저도 linux나 unix만 하고 싶은데;;
    영주씨 부럽삼;;

    2010/02/23 01:42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전..그냥 놀고 싶은데요.ㅋㅋㅋ
      성훈씨는 초큼 힘들어보여요.
      그래도 할 줄 아는게 더 많아지는 것이니까
      힘내세요~!(조지아 커피 차태현 목소리로..)

      2010/02/23 14:36 [ EDIT/ DEL ]
  3. 비밀댓글 입니다

    2010/02/20 12:22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ㅎㅎㅎ 저도 한의원다닐때 그랬는데, 리나짱도 왠지 운동도 못하고, 몸도 피곤하고 그래서 생긴 지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음..저도 못한부분이 많아요. 그래서 조금 더 잘해줄걸~ 이란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구요. 리나짱이 제편에 서주신다니 왠지 기분이 좋네요. 이별의 과정이라~ 언제 한번 제 얘기 들어주시겠어요?^^

      2010/02/22 16:54 [ EDIT/ DEL ]
  4. 넵;;;
    제발 회사에서 때리진 마세요;;;

    사내폭력 반대~!!

    2010/02/17 12:03 [ EDIT/ DEL : REPLY ]
  5. 아~~~~~~~~~~~~~~~~
    우~~~~~~~~~~~~~~~~
    심~~~~~~~~~~~~~~~~
    심~~~~~~~~~~~~~~~~
    해~~~~~~~~~~~~~~~~

    2010/02/16 14:31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님아 제 방명록 테러하지 마세요.
      무서워요.

      2010/02/16 17:41 [ EDIT/ DEL ]
  6. 히히 새해복 많이 받고 계신가요? 영주짱~ ㅋㅋㅋ 안뇽 안뇽~

    2010/02/10 13:09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새해는 면도기에 손가락도 베이고, 게임과 독서로 시간을 때웠네요. 복좀 받아봤음 좋겠어요ㅠ.ㅠ

      2010/02/16 17:42 [ EDIT/ DEL ]
  7. 꼬소

    아 촬영가기 싫다;;;
    주말엔 그냥 집에서 놀던가 혼자 사징기 메고 나가는게 제일인것 같아요..ㅋ

    2010/01/30 10:49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사징기ㅋㅋ잘못봐서 마징가들고 나간다고 봤네요;; 역시 장비의 대왕이라는 생각을 하면서..ㅋㅋ 촬영하기 귀찮아도~ 돈벌잖아요~ 투잡족 성훈씨^^

      2010/01/30 23:53 [ EDIT/ DEL ]
  8. 아 추워;;

    2010/01/25 23:25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좀 따뜻해졌음 좋겠네요. 날씨가 왜 이렇게 계속해서 추운건지~

      2010/01/26 21:48 [ EDIT/ DEL ]
  9. 꼬소

    머리가 나빠서 다섯 문장만 넘어가도 어려워해요;;

    2010/01/02 03:06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그 어려운 코드 분석도 잘하시면서 힘드척하시긴요~ 그리고 게시판에 수많은 글들도 모니터링하시는 분이 ㅋㅋㅋ 다른 귀찮아 하시는 분들이 그러면 모를까요.ㅋㅋ

      2010/01/05 12:33 [ EDIT/ DEL ]
  10. 항상 어려운 글만 쓰시는군요..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..

    2009/12/31 23:26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이번에 쓴 글은 그리 어렵지 않은거 같은데;;
      어렵게 느껴졌나요?-_-;;

      2010/01/01 14:15 [ EDIT/ DEL ]